오존층파괴 및 기후변화와의 상호작용에 대한 환경영향(2014년판) 보고서 발간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15-01-22 17:40 조회수 : 941

몬트리올의정서, 피부암 증가 위험 경감

 

오존층파괴를 규제하는 오존층 파괴물질에 관한 몬트리올의정서의 성공으로 피부암 증가의 위험이 경감되었다고 발표하였다.(2015116) 최근에 발표한 오존층파괴 및 기후변화와의 상호작용에 대한 환경영향(2014년판)”(Environmental Effects of Ozone Depletion and its Interactions with Climate Change: 2014 Assessment) 보고서는 4년마다 몬트리올의정서의 환경영향평가패널(EEAP)에 의해 제공되어 진다.

 

이 보고서는 2030년까지 피부암의 2백만 사례가 예방될 수 있다고 설명하며, 몬트리올의정서 및 개정의정서의 성공적인 이행에 감사를 표하였다. 환경영향평가패널의 평가보고서는 전 세계의 40명이 넘는 과학자들에 의해 집필되었으며 2010년에 EEAP가 실시한 마지막 전체 평가 이후에 환경 및 건강에 대한 주요 결과를 제공한다. 이 보고서는 오존층파괴 등 환경 변화의 결과로 발생하는 자외선 방사의 변화를 주요 내용으로 한다.

 

오존층은 지구에서의 삶에 대단히 중요하며 오존층파괴물질, 성층권의 오존층, 지상의 오존, 기후 변화, 태양으로부터 자외선 방사간의 상호작용은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물에게 매우 중요하다. 자외선 방사는 인체에 직접적으로, 또한 농작물, 가축, 공기 오염, 자연환경에 대한 영향 등에는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이 보고서에서는 인간의 건강(피부암과 백내장 포함), 생태계, 생물지구화학적 물질 순환(biogeochemical cycles), 대기의 질과 물질 등에 자외선 방사가 미치는 영향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였다. 또한, 오존 파괴와 기후변화간의 상호작용 방법과 자외선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의 변화를 살펴보았다.

 

몬트리올의정서 없이는 계속되는 오존파괴로 전 세계 자외선 방사의 큰 증가 및 피부암 발병률 증가 등의 결과를 초래했을 것이라고 지적한다. 오존파괴의 규제에 대한 의정서의 성공이 남반구의 남단에서의 자외선 방사 증가 등을 방지하고 있다.

 

또한 극지방 외부 자외선의 향후 변화들이 기후 및 대기 오염의 변화를 포함하는 오존 이외의 요인에 의해 지배될 것인지 몬트리올의정서의 이행의 지속적인 효과를 관찰하고 있다. 추가로 북극지역 자외선의 방사수준이 성층권 오존의 회복과 구름과 지구 표면의 반사율의 변화에 의해 결정된다고 보고하였다.

출처 : UNEP NEWS CEN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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