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오존홀의 면적, 2008년 보다 줄어들 듯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09-09-23 16:25 조회수 : 623
세계기상기구(World Meteorological Organnization)는 2009년 오존홀의 면적이 2008년 면적보다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지난 9월 16일 발표하였다.
UN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현재 까지 기상조건으로 보아 2009년 오존홀의 면적이 2006년과 2008년 보다 줄어들고, 2007년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하였다.

남극상공의 오존홀은 1980년대에 발견되었으며 정기적으로 8월에 형성되어 9월말 또는 10월초에 최대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오존홀의 면적은 기상조건에 달려있으며 오존과 관련된 세계기상기구 전문가에 따르면 올해는 이전보다 오존홀 형성이 일찍 시작되었으며, ‘09.9.16일 현재 오존홀의 면적은 24㎢에 달한다고 말하였다.

오존홀의 면적은 지난 2007년 최대 27㎢이었으며, 2008년에는 25㎢로 관측되었다.
전문가들은 유해한 자외선으로 지구상의 생명체를 보호는 오존층의 피해가 심각하여 2075년경에 회복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오존은 태양으로 복사선의 유해산 자외선을 막아주는 보호막 역할을 하고 있다. 유해한 자외선은 식물의 성장 뿐만 아니라 화상, 백내장, 피부암등을 유발한다.

오존층의 파괴는 고위도 지역의 극저온 현상과 냉장고, 폼, 에어로졸 스프레이등에 사용되는 화학물질의 대기중 농축에 따른 량에 따라 발생한다. 염화불화탄소(CFC)를 포함한 이와 같은 화학물질은 1987년 채택된 몬트리올의정서에 따라 전폐될 예정이나 많은 기간동안 대기중에 남아있다. (GENEVA, 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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